배우 윤다훈의 딸 남경민 양의 수려한 미모가 화제다.
4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윤다훈이 가족과 함께 2박 3일 캠핑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윤다훈은 미모의 첫째 딸 남경민 양을 공개했다. 윤다훈은 "우리 첫째 딸이다. 너무 예쁘지 않냐"며 현재 연기자로 활동 중인 딸 남경민 양의 외모를 자랑했다.
남경민 양은 배우에 도전할 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아빠 윤다훈을 닮은 큰 눈에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 선을 과시하며 청순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남경민 양은 "엄마와의 나이 차이는 동생과 나는 나이차이보다 적다. 정말 친하게 지내고 있다"며 "호칭은 언니와 엄마를 섞어서 부르고 있다"며 화목한 가족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윤다훈의 딸 남경민 양은 현재 배우 활동 중이다. 지난 2010년 KBS 2TV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해 이어 2011년 영화 '적과의 동침'에 출연해 연기력과 미모를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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