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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어린이날 전구장 매진 기록

by 김용 기자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IA와 넥센의 경기를 많은 야구 팬들이 찾았다. 부모들의 손을 잡고 야구장을 찾은 많은 어린이들이 야구를 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경기가 열리기 3시간 전부터 표를 구하기 위해 줄을 서 있는 야구 팬들. 광주=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m.com/20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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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어린이날을 맞아 열린 프로야구 4경기가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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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잠실(LG-두산), 인천(SK-롯데), 광주(KIA-넥센), 대구(삼성-한화)에서 열린 프로야구 4경기에서 잠실 2만7000명, 인천 2만7600명, 광주 1만2500명, 대구 1만명 등 총 7만7100명의 관중들이 야구장을 찾아 나들이를 즐겼다.

이날 기록으로 4년 연속 어린이날 전구장 매진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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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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