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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삼성

by 이명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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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입장에서는 1회 공격이 못내 아쉬울 것 같습니다. 박찬호를 효과적으로 공략하는 듯 했는데요. 타석에서 박찬호의 빠른 투구패턴에 타이밍을 뺏기지 않도록 자신만의 방법으로 타이밍을 형성한 게 효과가 있었죠. 하지만 2사 만루서 채태인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단 1득점에 그친 것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공을 31개까지 던지게 했으니 절반의 성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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