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코리아' 파이널 진출자가 가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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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11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아트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더 보이스 오브 코리아'(이하 보이스 코리아)에서는 결승에 오를 참가자를 선정하는 세미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TOP8의 치열한 경합이 이뤄진 끝에 길 팀의 우혜미, 백지영 팀의 유성은, 강타 팀의 지세희, 신승훈 팀의 손승연이 최종 4인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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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오는 11일 펼쳐지는 '보이스 코리아' 결승전에서 최종 경합을 벌인다.
'보이스 코리아' 최종 우승자에게는 음반 제작비를 포함 총 3억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승용차 1대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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