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www.dominos.co.kr, 대표 오광현)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회장 한영관)이 주관하는 '제 8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17일까지 14일간 진행된다.
지난 4일 시작된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어린이날 기념 및 유소년 야구의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 8회째를 맞은 국내 대표 유소년 야구대회.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110개 팀 1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 결승 티켓을 놓고 2주간의 열전이 펼쳐진다. 특히 지난 4일 진행된 개막식에는 도미노피자 파티카가 현장에 출동, 즉석에서 구운 따뜻하고 맛있는 피자로 야구 꿈나무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경기는 서울장충리틀야구장, 남양주리틀야구장, 구리리틀야구장에서 A, B 두 개 조로 나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조별 결승전과 왕중왕전이 열리는 16일, 17일 경기는 MBC 스포츠 플러스(MBC SPORTS+)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도미노피자 홍보실 차현주 실장은 "리틀야구대회는 유소년 야구계의 명실상부한 대표 대회로서 도미노피자는 지속적인 대회의 개최는 물론 우수 선수들에게 도미노피자 장학금 지급 등 지원의 폭을 확대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도미노피자 리틀야구대회가 세계대회에서 이름을 떨칠 예비 주역들의 꿈을 키우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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