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브루어스의 일본인 타자 아오키 노리치카가 6일(한국시각) 벌어진 샌프란시스코전에 1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아오키는 첫 두 타석에서 중견수 플라이를 기록한 아오키는 이후 좌익수 플라이, 우익수 플라이,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시즌 타율은 2할8푼6리에서 2할4푼2리로 떨어졌고, 밀워키는 2대5로 패했다.
지난 겨울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에서 밀워키로 이적한 아오키는 올시즌 주로 대타로 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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