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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SK

by 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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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이만수 감독이 경기 전 "삼진이 많아 걱정"이라고 했는데요, SK는 이날 경기 전까지 152개의 팀 삼진으로 153개의 LG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경기에서 롯데 고원준에게 6회까지 삼진 7개를 당하고 마네요. 이 감독의 걱정이 더욱 늘어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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