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서지혜, KBS새 일일 '별줄게' 사랑스런 파티셰 변신 '눈길'

by 고재완 기자
사진제공=점프 엔터테인먼트
Advertisement

배우 서지혜가 사랑스런 파티셰로 완벽 변신했다.

Advertisement

서지혜는 7일 첫 방송하는 KBS 새 일일극 '별도 달도 따줄게'에서 사랑스런 파티셰 한채원 역을 맡았다.

서지혜는 판매율 1위를 기록하는 빵을 개발하는 전문적이면서도 재능이 뛰어난 파티셰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늘 촬영현장에서 대본을 꼼꼼히 살피고 자문을 구하며 꾸준히 연습을 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Advertisement

공개 된 촬영장 사진 속의 서지혜는 깔끔하면서 세련된 파티셰 복장 차림에 발랄함이 물씬 풍기는 단발머리로 귀여운 매력을 한껏 뽐냈다. 한채원은 누군가를 위해 케?揚 만들 때가 가장 행복한 캐릭터로 서지혜는 이 인물을 연기하며 즐거운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만드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