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의 화보 같은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화보촬영차 간 하와이. 너무 수고하신 스태프 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사랑은 늘씬한 각선미가 부각되는 시원한 파란색상의 짧은 원피스를 입고 화단에 기대 앉아있는 모습. 백옥 같이 뽀얀 피부와 조막만한 얼굴로 시선을 모은 그는 앉아있음에도 쭉 뻗은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또 김사랑은 지난 6일에는 뮤지컬 연습 중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뮤지컬 '갓스펠' 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김사랑은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여신 같은 자태를 뽐냈다. 오뚝한 콧날과 우아한 목선으로 아름다운 옆모습을 드러낸 김사랑의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머리카락마저도 마치 화보처럼 나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예뻐요", "앉아있는 거 맞나요? 다리길이 대박", "진정한 여신님", "막 찍어도 화보네", "몸매도 진짜 부러운데 얼굴도 완전..", "혼자 세상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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