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요정' 김연아(22·고려대)가 무결점 민낯으로 청순미를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연예플러스'에서는 김연아와 세계 최고의 스케이터들이 펼친 '아이스 쇼'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연아는 "오랜만에 무대 서게 되니 긴장 많이 되고 걱정도 많이 된다"며 "하지만 모든 선수들이 연습하면서 재미있게 리허설을 해서 기대된다"며 아이스 쇼에 앞서 자신의 심정을 전했다.
특히 김연아는 화장기 거의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등장해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하고 매끈한 피부를 과시하며 청순미를 발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의 민낯을 본 네티즌들은 "민낯도 너무 예쁘다" "청순미 폭발이네요" "깜찍하고 아름다운 김연아" "김연아의 무한 매력"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체육교육학과 4학년인 김연아는 졸업을 앞두고 4주간의 교직 과정을 이수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진선여고에 교생 실습을 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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