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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롯데

by 노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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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LG전 수비 도중 왼발목과 왼무릎을 다쳤던 롯데 유격수 문규현이 8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벌어진 퓨처스리그 두산전에 출전, 3타수 2안타로 좋은 타격감을 보였습니다. 뮨규현은 그 경기를 마치고 부산 사직구장을 찾아 삼성전을 앞둔 롯데 양승호 감독 등 선수들과 인사했습니다. 양 감독은 문규현을 9일 1군에 등록시킬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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