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의 윤지민과 최정원이 다정한 연인 포스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극 중 세주(차인표)를 짝사랑하는 태희(윤지민), 채화(황우슬혜)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 모래(최정원)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태희와 모래 두 사람이 세주와 채화 저리가라 할 정도의 연인 포스를 발산, 또 다른 커플 탄생을 예감케 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는 것.
9일 방송하는 이 장면은 모래의 의도치 않은(?) 제안으로 함께 꽃 박람회를 가게 된 태희와 모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앙증맞은 꽃반지를 끼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지민과 얼굴 가득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최정원의 모습은 얼마 전 공개됐던 차인표와 황우슬혜의 꽃밭 데이트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훤칠한 키와 우월한 비주얼의 윤지민과 최정원은 실제 촬영현장에서도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스태프와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특히, 극 중 태희의 모습과 달리 여성스러움 가득한 모습으로 최정원과의 커플 비주얼을 선보인 윤지민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정원이나 윤지민 둘 다 우월한 기럭지! 진짜 훈훈한 커플이다', '태희와 모래 커플도 은근 잘 어울리는 듯!', '요즘 마태희 너무 좋다! 태희의 짝이 누가될지 완전 궁금!!' 등 반응을 보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