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삼성

by 노주환 기자
Advertisement

최근 손목이 좋지 않아 선발 출전하지 않았던 삼성 외야수 배영섭이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습니다. 류중일 감독은 10일 부산 롯데전에서 배영섭을 6번 좌익수로 선발 기용했네요. 최근 어이없는 수비 실수를 해 팬들로부터 맹비난을 받았던 채태인은 3경기 연속 선발 기회를 잡지 못했습니다. 채태인은 팀 동료들의 타격 훈련을 돕는 차원에서 배팅볼을 던졌습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