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상주, 지역민들과 소통에 발벗고 나섰다

by 하성룡 기자
Advertisement

상주 상무가 지역민들과의 소통에 발벗고 나섰다.

Advertisement

상주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기념해 독거 노인에게 카네이션 5000개를 증정했다. 대한노인회 상주시지부를 통해 카네이션을 전달한 상주는 8일 관내 4개의 면에서 개최된 체육대회에도 사인볼 유니폼 등 기념품을 증정했다. 9일에는 선수단이 상주공업고등학교를 방문, 사인 및 홈 경기 홍보활동을 했다.

이재철 상주 단장은 "지난 시즌 상주는 상주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많은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상주 시민들 없이는 구단도 존재할 수 없다. 지역민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상주에 지역연고 인식이 확실히 자리 잡을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상주는 12일 오후 3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전남과 K-리그 12라운드를 치른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