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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에 피멍까지…', 걸그룹 되기 힘드네

by 백지은 기자
사진제공=D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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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멤버 정빈의 피멍든 발톱 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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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빈은 1m68에 45㎏의 우월한 몸매로 데뷔 전임에도 '모델급 동국대 여신'이란 찬사를 받았던 장본인이다. 그런데 10일 공개된 사진에서는 예쁜 외모와 달리 피멍든 발톱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DS엔터테인먼트 측은 "K-POP 시장의 성장으로 국가 대표급 걸그룹이 되기 위해 연습생 시절부터 발톱이 빠지고 피가 나는 고통을 반복한다. 타히티 멤버들도 밥먹고 쉬는 시간을 제외하고 데뷔 전까지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정빈은 매력적인 체형에 노래와 춤, 연기 실력까지 겸비한 만능 엔터테이너다. 타히티의 기대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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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는 6월 데뷔할 예정이며 현재 SBS-MTV '타다, 잇츠 타히티'에 출연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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