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14일부터 '도서지역 특별 방문점검팀'을 구성해 지리적 여건으로 평소 정비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도서지역 고객들에게도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도서지역 방문점검 서비스는 ▲연평도 (14일~17일), ▲울릉도 (14일~18일) ▲위도ㆍ식도 (17일~19일) ▲흑산도 (20일~25일) ▲추자도 (30일~6월 1일) 등 총 5개 지역에서 실시된다.
해당 기간 동안 엔진, 변속기 등 차량점검 서비스 외에도 와이퍼, 워셔액 등 소모품 무상교환과 전문가의 정비 상담 등 양질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대차는 고객 지향적인 신개념 비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하여, 모든 고객에게 사랑 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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