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국내 통신사로는 최초로 클라우드향 스마트CCTV와 지능형 영상감시 서비스를 출시한다. e-Biz 솔루션 업체인 가비아(대표이사 김흥국)와 함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CCTV만 설치하면 영상정보가 IDC(Internet Data Center)에 자동 저장되는 클라우드 기능을 제공, 고객이 DVR(Digital Video Recorder)과 같은 고가의 저장장비를 별도로 구매할 필요가 없는 것이 특징.
또 유선(LAN) 및 무선(WiFi)을 동시에 지원하는 CCTV카메라를 도입해 유선망의 추가구축 없이 누구나 손쉽게 원하는 장소에 설치가 가능해 기존 초기투자비를 혁신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자동 저장서비스는 월 정액서비스(1만3000원/월)로 하루 24시간 기준 한달 동안의 영상이 LG유플러스 IDC에 자동으로 저장되고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Android, iOS 모두 지원)을 통해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조회가 가능하다. 고객 편의와 CCTV가 설치되는 사무실, 가정, 상점 등의 안전을 위해 지능형 영상감시 솔루션도 도입했다. 지능형 영상감시 솔루션은 스마트 CCTV가 설치된 장소 내에 움직이는 물체를 자동 감지하고, CCTV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을 때에도 고객의 스마트폰이나 이메일로 실시간 '푸쉬(Push)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영업시간이 종료된 사업장 내에 침입자 등 움직이는 물체가 있을 경우나, CCTV 전원이 꺼지는 등의 장애가 발생한 경우 고객의 스마트폰으로 해당 내용을 실시간으로 문자로 전송하는 기능이다.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CCTV 서비스는 유선인터넷 또는 와이파이 환경이 구축되어 있는 곳이라면 이용이 가능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