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세(28·쾰른)가 소속팀과의 의리를 과시했다.
일본 스포츠지 스포츠닛폰은 13일 '정대세가 다음 시즌에도 쾰른에 남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고 전했다. 쾰른은 최근 마무리 된 2011~2012시즌 분데스리가에서 전체 18개 팀 중 17위에 그쳐 2부리그 강등이 확정됐다. 올 초 2부리그 보훔에서 쾰른으로 이적하면서 분데스리가 무대를 밟았던 정대세는 불과 반 년만에 다시 2부리그 생활에 들어가야 할 처지다. 이에 정대세가 분데스리가 잔류를 위해 이적을 모색할 수도 있다는 설이 나오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정대세는 "(쾰른)승격을 목표로 노력하겠다"면서 다음 시즌에도 팀에 잔류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정대세는 일본에 머무는 동안 친정팀 가와사키 프론탈레 팀 훈련에 참가해 몸을 만든 뒤 독일로 돌아갈 계획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