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 영어전문 교육기업 아발론교육(대표 김대용, www.avalon.co.kr)이 6월 1일 전국 108개 캠퍼스에서 여름학기를 개강한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초등부 CHAMP와 중등부 IVY로 나눠진 아발론은 자체 개발 교재 '4-Way English'를 통해 영어 사고력 및 표현력 확장에 초첨을 맞춰 각 단계별로 최적화된 영어 학습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하나의 주제를 2주 동안 다양한 관점과 영역에서 학습하는 'Theme-based Learning 2-week System'을 활성화시켜 첫 주에는 자신감 향상을 위한 배경 지식 중심의 수업을, 둘째 주에는 실전 연습 위주의 수업으로 첫 주에 쌓은 배경지식을 활용해 표현력을 높이는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오프라인 수업의 보충 개념이었던 온라인 학습 비중을 높여 온라인 상에 학습 내용을 실제 수업시간에 일부 교재로 활용함으로써 학습 흥미는 물론, 능동적인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아발론교육의 초등부 CHAMP는 각 단계별로 유창성과 사고력을 동시에 키우는 학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초등시기의 영어에 대한 흥미, 자신감, 표현력 등을 향상시킨다.
중등부 IVY는 실용영어 및 성과영어의 균형을 맞춰 말하기, 쓰기, 읽기, 듣기 4대 영어 영역의 고른 학습은 물론, NEAT(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와 iBT TOFEL 등 각종 시험을 본격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여름학기 신규 수강생들의 현재 영어실력을 평가하기 위해 신규 레벨테스트를 실시한다. 아발론 레벨테스트는 단순한 반편성 시험이 아니라, 개인별 학습성향 및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등 각 영역별로 세분화된 분석 시스템을 통해 최적의 맞춤 학습 전략을 제시한다.
아발론교육 관계자는 "4-Way 학습법은 하나의 주제를 말하기·듣기·쓰기·읽기 네 가지 방식으로 배우고 표현하는 연습을 통해 사고력을 확장시키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100% 영어로 나타낼 수 있는 유창한 표현력까지 길러준다"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영어의 4대 영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아발론만의 차별화된 학습방법으로 첫 장에서만 맴돌았던 기존의 영어 학습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높은 학습성과를 거둘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발론교육은 이번 여름학기 개강과 동시에 상주캠퍼스와 동탄캠퍼스를 새롭게 개원하며 학부모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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