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건스가 패밀리 레스토랑 유일하게 브런치 전문 메뉴 5종을 출시한다.
베니건스의 브런치는 메인 메뉴는 물론 브레드 볼을 포함한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메뉴를 세련된 한 상차림으로 맛 볼 수 있게 세트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다채롭게 맛볼 수 있는 먹는 재미 뿐만 아니라 폭넓은 연령층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것으로 패밀리레스토랑만의 맞춤형 브런치 메뉴로 볼 수 있다.
새로 출시되는 브런치 메뉴는 구운 베이컨과 호밀 빵 토스트, 구운 호두와 바나나를 얹은 프랜치 토스트, 구운 소시지와 볶음 야채 등 3종의 세트메뉴와 2종의 파니니 메뉴로 구성돼있다.
특히, 세트에는 메인 메뉴 외에 브레드 볼 스프, 계절 샐러드, 계란 요리, 요거트, 커피 등이 모두 제공된다. 이 중 브레드 볼 스프는 빵의 바삭함과 스프의 부드러운 맛이 환상의 조화를 이룬 메뉴로 머쉬룸, 브로콜리, 어니온 등 총 4가지 종류로 마련돼 있어 입맛에 맞춰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대표메뉴로는 구운 베이컨에 웰빙 호밀빵 토스트가 달콤한 버터와 어우러진 '구운 베이컨과 호밀 빵 토스트'가 있다. 칼로리는 적지만 영양만점의 든든한 아침식사를 책임져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두툼한 두 장의 프랜치 토스트에 구운 호두와 바나나가 함께 제공되는 '프랜치 토스트'도 함께 선보인다.
베니건스 관계자는 "주말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여유로운 아침식사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한 것"으로 "이색메뉴인 브레드 볼 스프 등 세련된 구성으로 마련한 브런치 메뉴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런치는 주말 및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압구정, 서울역, 코엑스, 일산 등 8개 매장에서 시범으로 운영하고 점차 전국매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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