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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KIA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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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배터리의 만루작전이 결국 실패로 돌아가네요. KIA 선발 서재응과 포수 김상훈은 3-2로 앞선 3회말 1사 1, 2루에서 5번 최형우를 고의4구로 내보낸 뒤 6번 채태인과의 승부를 택했는데요. 최형우의 시즌 타율이 비록 1할8푼8리 밖에 안되지만, 채태인의 득점권 타율은 제로(16타수 무안타)였기 때문이죠. 하지만 채태인이 2타점 중전 적시타를 치면서 역전을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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