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선영과 행위예술가 낸시랭이 중국 베이징 한 복판에서 각선미 대결을 펼쳤다.
안선영은 1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낸시랭과 코코샤넬 덕(?)에 시선 좀 많이 받았습니다. 베이징 어디를 가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과 낸시랭은 베이징 거리를 배경으로 서로 마주보며 키스를 보내는 듯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선영과 낸시랭은 몸매라인이 확연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미니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며 마치 몸매대결을 펼치는 듯한 상황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특히 낸시랭의 왼쪽 어깨 위에 얹힌 고양이 인형 '코코샤넬'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가 두 분 다 대단하시네요" "안선영 씨 다리가 원래 이렇게 아름다웠나요?" "포즈가 재밌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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