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사의 플러스친구가 화제다. 카카오톡이 지난해 11월 내놓은 새로운 마케팅 플랫폼으로 플친을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고객들과의 소통 채널로 활용하고 있는 기업도 증가하고 있다.
조지아커피는 지난달 16일 플친에 가입을 했다. 한 달도 되지 않아 플친을 맺은 고객수가 25만명을 돌파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조지아커피와 플러스친구를 맺으면 추첨을 통해 NEW BMW3를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다. NEW BMW3를 타고 싶었던 소비자라면 누구나 간단하게 스마트폰을 몇 번만 터치하면 경품 이벤트에 응모, NEW BMW3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조지아커피는 또 이달 1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했다. 선물하기는 친구나 연인에게 모바일 쿠폰 형태의 선물을 전달하면 상대방이 이를 쿠폰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1일부터 진행한 90% 할인된 가격에 선물하기 이벤트는 카카오톡의 서버에 과부하가 일어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으며 조기에 마감됐다. 현재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으로 카톡 내 '스탬프'라는 기능을 통해 조지아커피 제품을 구입하고, 스탬프를 모아 무료로 조지아를 한잔 더 마실 수 있다.
조지아커피 관계자는 "플러스친구는 모바일을 통해 고객과 소통 강화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