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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KIA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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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범호가 복귀하자마자 4번 타자로 나섰습니다. 오늘부터 1군에 등록된 이범호는 4번 지명타자로 나왔는데요. 선동열 감독은 "최희섭이 아무래도 겨울 훈련이 부족해서인지 최근 힘겨워하길래 타순을 내려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범호를 4번으로 냈다"고 밝혔습니다. 상대 선발이 왼손투수인 장원삼이라는 점도 고려된 타순 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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