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코리아'의 감독과 주연배우들이 대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2012 KRA 한국마사회컵 코리아 오픈 국제탁구대회에 참석한다.
'코리아'의 문현성 감독과 하지원 배두나 한예리 최윤영 김재화 단영 등 배우들은 오는 1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대한탁구협회 현정화 전무의 초청으로 참석하게 된 '코리아' 팀은 선수들과 관중들을 만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현장에서 직접 경품을 전달하면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코리아'는 1991년 지바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당시 결성됐던 사상 최초의 남북 단일탁구팀의 46일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린 영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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