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LG

by 정현석 기자
Advertisement

류택현이 오랜만에 잠실구장을 찾았습니다. 경기 전 사복 차림으로 취재진을 뚫고 김기태 감독에게 인사를 했는데요. 김 감독은 크게 반가워하며 옆 자리에 앉히더군요. 졸지에 취재진 중 한명이 된 류택현은 5월말 2군 경기를 거쳐 6월이면 1군에 복귀할 전망입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