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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한화

by 권인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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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행의 도전이 아쉽게 실패했네요. 8회말 8연타석 안타를 기대했었는데 SK 임경완에게 안타가 아닌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 8연타석 안타가 나왔다면 2009년 이후 2년 11개월만에 나오는 것이었는데요. 그래도 최진행의 타격감이 살아난 것만으로도 고무적인 한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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