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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SK

by 권인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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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이호준이 진기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5번 타석에 들어서 모두 볼넷으로 출루했습니다. 한경기 5개의 볼넷은 82년 프로야구가 시작된 이후 9번째인데요. 이호준은 9회초에 한차례 더 타석에 나올 수 있어 진기한 신기록을 노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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