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SK 임경완 500경기 출전 달성

by 권인하 기자

SK 임경완이 통산 21번째 5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임경완은 3-6으로 뒤진 4회말 무사 1,3루서 데뷔후 500번째 마운드를 밟았다. 첫 타자 3번 장성호를 유격수 플라이로 처리한 임경완은 4번 김태균을 유격수앞 땅볼로 아웃시켰으나 그사이 3루주자가 홈을 밟았다. 5번 최진행에게 우중간 펜스를 맞히는 2루타를 맞고 1점을 더 내준 뒤 한상훈을 2루수앞 땅볼로 아웃시키고 4회를 마쳤다. 기록상으론 1이닝 1안타 무실점이었지만 선발 마리오가 출루시킨 주자를 2명의 득점을 허용한 것이 아쉬웠다. 5회말부터는 박종훈에게 마운드를 이어줬다.


대전=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2012 프로야구 LG와 SK의 시범경기가 22일 잠실 야구장에서 펼쳐 졌다. 올시즌 SK로 옮긴 임경완이 7회 구원 등판 역투를 하고 있다. 임경완은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만루 위기에 몰렸지만 LG 손인호를 병살로 잡고 무실점으로 막았다.잠실=조병관 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2012.03.22/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