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따움은 초여름 건조한 피부에 촉촉함을 공급해줄 인기 수분 크림들을 한 자리에 모아, 오는 31일까지 '수분 크림 대전'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 아리따움 매장을 찾는 고객에게는 아이오페, 한율, 라네즈, 마몽드의 수분 크림 중 자신의 피부 상태에 적합한 제품을 추천해주며, 각 브랜드의 대표 수분 제품 구매 시 '라네즈 워터뱅크 미네랄 스킨 미스트 30ml'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 밖에도 모바일 쿠폰을 소지하거나,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 등록한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 5000원을 할인해준다.
이번 '수분 크림 대전'은 본인의 피부 타입과 활동 패턴에 따라 아리따움의 대표 수분 크림들을 한 자리에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야외 활동이 많은 경우에는 수분을 채우면서 증발을 방지하는 '아이오페 모이스트젠 딥 아쿠아 크림'이, 여름철 안티에이징이 고민이라면 한방 농축 성분으로 열기를 다스려 피부에 보습과 탄력을 주는 '한율 고결수 크림'이 최적이다. 24시간 지속되는 강력한 보습력의 라네즈 워터뱅크 라인은 젤 크림, 모이스춰 크림, 인텐시브 크림 등 보습 정도와 질감이 각기 다른 세 가지 수분 크림으로 선택의 폭을 넓혀 고르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라면 80ml 점보사이즈의 '마몽드 워터 홀딩 크림'도 눈여겨볼 만하다.
아리따움 관계자는 "올해는 때 이른 더위로 수분 크림을 찾는 고객들이 많아져 여름 수분크림 성수기 시즌이 한 달 이상 앞당겨졌다."며 "아리따움의 대표 수분 제품들을 보다 기분 좋은 혜택과 함께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계절별로 달라지는 고객들의 뷰티 고민 해결을 위해 아리따움만의 전문적인 토탈 뷰티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