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점에 감성적 요소를 가미한 마리엔모리팬시점의 인기가 뜨겁다.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수요층이 형성되는 입지에 신규 창업이 늘어나고 있다. 마리엔모리팬시점은 아기자기한 감성을 전면에 내세우는 '4세대 감성멀티샵'을 지향하는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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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시, 디자인문구, 캐릭터, 맞춤선물 뿐 아니라 액세서리, 화장품, 기타 계절 음식 등으로 구성돼 학생뿐 아니라 젊은 여성, 주부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소자본으로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고 전문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창업이 가능해 여성창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마리엔모리 대표는 "소비자의 감각에 부합하는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이 등장하면서 고급화됐고 팬시경향이 강한 제품의 매출 비중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최근 다양한 아이템이 접목된 복합 매장들이 등장해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어 복합문구점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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