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S골프가 2012년 흑룡해를 맞아 프리미엄급 신제품 드라이버 '이루다 드래곤(IRUDA DRAGON)'을 출시했다. 이루다 드래곤은 MFS의 프리미엄급 샤프트인 '오직(OZIK)' 샤프트를 장착한 것을 비롯해 헤드에서부터 그립까지 프리미엄급 소재만을 모아 제품을 구성했다. 헤드 크라운 부분에는 흑룡해를 상징하는 용(DRAGON) 문양을 새겼다. 현재 MFS골프가 생산하는 '오직 샤프트'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선수 40여명이 사용하고 있으며 미국 시장 점유율 3위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그립 역시 '에라스토마' 소재를 사용한 그립을 장착해 그립감이 탁월할 뿐만 아니라 우천시 미끄러지는 현상을 방지하는 소재.
MFS골프 전재홍 사장은 "1993년 창사이래 19년의 축적된 피팅 기술력과 샤프트 개발 기술력을 토대로 3여년의 준비기간을 걸쳐 흑룡의 해를 맞이해 프리미엄급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최고급 퀄리티의 재질만을 선별해 드라이버를 제작했고, 헤드 디자인에도 심혈을 기울였다"며 "한국인의 체형과 특징에 걸 맞는 명품 드라이버를 출시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MFS골프는 이루다 드래곤 드라이버 구매 고객 가운데 용띠인 고객들에게는 2012년 MFS 신제품 퍼터인 펜타(PENTA) 퍼터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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