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특별기획 '바보 엄마'가 11.5%를 기록하며 20일 종영했다.
21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바보 엄마'는 전날 방송된 마지막회에서 전국 11.5%, 수도권 12.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드라마는 '바보 엄마' 김선영(하희라)이 딸 김영주(김현주)에게 심장을 기증하는 헌신적인 모성애를 그려내며 막을 내렸다. 안방극장을 눈물 바다로 만든 결말이었다.
한편 '바보 엄마' 후속으로는 장동건-김하늘 주연의 '신사의 품격'이 방송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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