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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윤진이, '신사의 품격' 파격 캐스팅..김민종 첫사랑 역

by 김명은 기자
사진제공=킹콩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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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윤진이가 김은숙 작가-신우철 PD 콤비의 신작 '신사의 품격'에 파격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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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21일 윤진이가 '신사의 품격'에서 김수로(임태산 역)의 친동생 임메아리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윤진이는 김하늘(서이수 역)이 아끼는 제자이자 오빠의 친구로 어릴 적 첫사랑 김민종(최윤 역)을 다시 사랑하게 되는 인물을 연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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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메아리는 엉뚱 발랄한 성격의 소유자이자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4차원의 매력을 가진 캐릭터로, 첫사랑 최윤(김민종)에 복수하고자 피나는 결심으로 88사이즈에서 44사이즈가 돼 그 앞에 나타난다. 임메아리는 수많은 연기자들이 오디션 단계부터 비상한 관심을 보였던 캐릭터로, 윤진이는 무려 약 120 대 1이 넘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발탁됐다.

더구나 연기 경험이 전무한 신예 윤진이의 '신사의 품격' 주연급 발탁은 말 그대로 파격 캐스팅로 불린다. 윤진이는 1990년 생으로 현재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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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사의 품격'은 오는 26일부터 매주 토, 일요일 저녁 9시 50분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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