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랑' 정준하의 신부 '니모'의 얼굴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정준하는 지난 20일 애칭 '니모'로 불리는 10세 연하의 재일교포 승무원과 결혼했다. 이날 결혼식은 신부를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됐지만 현장에 참석했던 하객들의 SNS를 통해 '니모'의 얼굴이 공개됐다.
한 하객의 SNS를 통해 공개된 정준하의 결혼식 내부 사진 속 신부 '니모'의 얼굴은 김태희를 연상케 하는 계란형에 미인으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정준하와 비슷한 큰 키와 여성스러운 자태도 시선을 모았다.
장근석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준하형이랑 니모 형수님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 그런데 니모 형수 친구들은 지금 뭐하고 있을까?"라며 승무원 동료를 둔 '니모' 형수에 대해 큰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김태희 닮았네요" "너무 아름다워요" "정준하씨 부러워요" "신부가 미인이네요. 두 분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