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칭하이성 시닝시 투자유치단이 한국을 찾았다. 관광투자 설명회를 통해 한중 교류 기반 확대의 장을 만들기 위해서다. 시닝시 투자유치단은 21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관광투자 설명회에서 "다양한 문화 유적과 투자 잠재력을 갖고 있는 시닝시가 한국으로부터 투자 유치를 위한 기반 구축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칭하이성 시닝시는 국내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그러나 중국 내에선 역사적, 문화적 중심지 중 하나다. 세계의 지붕으로 불리는 칭장고원 동부에 위치, 거주 인구만 220만명에 달한다. 칭하이성 성도이기도 한 시닝시에는 저습지와 르위에산, 난푸어산, 리앤화산, 차이한하, 취인지아 등 국가 산림공원 등 관광자원를 비롯해 불교성지로 유명한 타얼사와 이슬람대사원, 쓰언나 고대 강족 유적지 등의 관광자원이 풍부하다. 직항노선이 없던 인천∼시닝간 구간은 25일부터 전세기가 운항, 손쉽게 방문할 수 있게 됐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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