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포수 양의지가 시즌 1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양의지는 22일 인천 SK전에서 1-0으로 앞선 4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볼카운트 1B1S에서 SK선발 윤희상의 3구째 바깥쪽 높은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20m짜리 1점 홈런을 터트렸다. 이로써 양의지는 올해 30경기 만에 시즌 첫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양의지는 2010년 20홈런을 치면서 최우수 신인상을 받았으나 지난해에는 홈런 4개에 그쳤다.
인천=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