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호의 첫 상대인 카타르가 친선경기에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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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는 22일 새벽(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에스타디오 델 라요 바예카노에서 열린 알바니아와의 친성경기에서 1대2로 졌다. 후반 1분 바카이에게 선제골을, 4분 뒤에는 보그다니에게 추가골을 내주었다. 카타르는 후반 8분 유세프 아마드가 만회골을 넣으며 반격에 나섰다. 하지만 알바니아의 강력한 수비에 막히며 더 이상의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카타르는 28일 팔레스타인과 두번째 친선경기를 가진다. 6월 4일 레바논과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1차전을 치른다. 9일에는 한국과 자신들의 홈인 카타르 도하에서 2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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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는 27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이란과 다시 한번 친선경기를 가지게 된다. 이란 역시 한국과 한 조에 속해있다. 한국은 이란과 10월 16일 원정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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