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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구은애 지상 최대 댄스 페스티벌 '센세이션' 참석, 왜?

by 고재완 기자
사진제공=X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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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구은애가 파트너 성준과 함께 지상 최대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페스티벌 '센세이션 더 오션 오브 화이트(Sensation the ocean of white·이하 센세이션)'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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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모습은 23일 방송하는 XTM '옴므 4.0'에서 독점 공개된다.

이들은 '센세이션'의 드레스코드인 화이트 커플룩으로 등장했다. 8시간 동안 논스톱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공연인 '센세이션'은 유럽 전역을 뒤흔든 지상 최대의 댄스 뮤직 페스티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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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예정되어 있는 센세이션 화이트를 미리 체험해보기 위해 루마니아로 떠난 구은애와 성준은 루마니아의 핫 플레이스를 돌아보고, 세계 각지에서 패셔니스타들이 모이는 센세이션의 화이트 드레스코드에 어울리는 스타일링 법을 소개한다.

루마니아 센세이션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열릴 센세이션도 디제잉 할 예정인 세계 최고 DJ 페데 르 그랜드(Fedde Le Grand)의 인터뷰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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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스페셜게스트로 '옴므 2.0'의 MC였던 정가은이 출연해 동료 연예인인 허경환과의 입담 대결을 펼치고 '남자와 매너'라는 주제로 진행된 '더 라운지(the Lounge)'에서는 MC정윤기가 TPO에 맞는 데이트룩을 소개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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