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각 팀들이 엔진이 완전히 바뀌는 것을 두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세계자동차경주연맹은(FIA)는 지난해 F1 엔진이 2014 년부터 1.6 리터 V6 터보로 변경을 결정했지만 엔진 공급업체인 메르세데스, 페라리, 르노의 정보통에 따르면, 터보 V6 개발에 예상보다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또한 새로운 V6 터보 엔진은 기존 보다 25kg 정도 무거운 될 전망으로, 그만큼 속도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돼 현재의 V8엔진을 2년 더 사용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L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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