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KDB)가 디펜딩챔피언 자격으로 올해 US오픈이 열리는 골프장으로부터 초대를 받았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US오픈은 오는 7월5일 미국 위스콘신주 블랙울프런 골프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우승자는 유소연(한화)다. 골프장측은 23일(한국시각) 열린 US오픈 기자회견에 박세리를 '코스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초청했다. 박세리는 이 코스에서 마지막으로 열렸던 지난 98년 대회에서 '맨발 투혼'으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골프장측은 박세리에게 전용기를 보낼 정도로 챔피언에 대한 예우를 갖췄다. 한편 올해 대회엔 총 94명이 출전한다. 한국(계) 선수는 박세리와 유소연 이외에 작년 대회 준우승자인 서희경 등 모두 24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
- 5.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