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의 김재중이 남긴 애교 만점 셀카에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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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은 2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딤섬 딤섬 딤섬 딤섬"이라는 글을 남기고, 양 손에 딤섬을 든 채 군침 흘리며 바라보고 있는 모습을 사진에 담아 공개했다. 곧이어 머리에 집게핀을 꽂은 코믹한 모습으로 "잘 먹었습니다! 아쉬운 대만"이라는 글도 남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귀염둥이 김재중, 정말 맛있게 먹는 것 같다" "김재중의 셀카 덕분에 오랜만에 웃는다" "활발한 활동이 보기 좋다" "약간 살이 빠진 것 같은데 힘내길 바란다"라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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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재중은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가 대만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이에 보답하기 위해 2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단독 팬미팅을 가졌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공연장 2500석이 매진됐을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재중이 출연하는 MBC '닥터진'도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재중은 엘리트 종사관 김경탁 역을 맡아 미래에서 온 진혁(송승헌)과 연기 호흡을 펼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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