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노을이 MBC '닥터진'을 통해 연기자 신고식을 치른다.
노을은 26일 첫 방송되는 '닥터진'에서 1860년대 기생 연심 역으로 출연한다. 연심은 당대 세도가를 좌지우지 하는 조선 최고의 기생 춘홍(이소연)의 오른팔로, 언제나 춘홍의 곁을 지키는 새침하고 귀여운 감초 역할이다.
노을은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극중 연심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노을은 '닥터진'을 통해 가수 활동과는 또다른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향후 연기 활동 영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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