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대가 제6회 KBO(한국야구위원회) 총재배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부산교대는 26일 춘천 의암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진주교대를 18대12로 꺾고 우승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을 거머쥐었다.
청주교대와 공주교대는 공동 3위에 올랐다.
KBO가 주최하고 전국교육대학교 티볼위원회가 주관하는 올해 대회에는 12개 팀이 참가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예선 경기를 하고 상위 4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다퉜다.
티볼은 투수 없이 배팅 티에 공을 올려놓고 치고 달리는 스포츠로 게임 방식은 야구와 비슷하다.
전국교육대 티볼대회는 유소년 야구의 저변을 넓히고 티볼을 생활체육으로 정착시킨다는 취지로 2007년 시작됐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