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 보이' 박태환(23·SK텔레콤)이 27일(한국시각) 캐나다 밴쿠버 UBC아쿠아틱센터에서 펼쳐진 멜제이젝주니어인터내셔널 수영대회 자유형 50m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날 열린 400m에서 3분44초22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한 박태환은 30분 뒤 열린 50m 결선에 출전했다.
중반까지 접전을 펼치며 한때 순위권 밖으로 밀렸던 박태환은 막판 10m를 남겨놓고 스퍼트를 하며 22초89의 기록으로 브렌트 헤이든(22초76)에 이어 2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박태환은 이번 대회에서 자유형 200m, 400m 금메달에 이어 50m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하며 총 3개의 메달을 따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