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6~27일까지 서울 왕십리 비트플렉스 실내 광장에서 삼성 스마트카메라와 함께 하는 '스마트 사진관' 을 열었다. 전문 스타일리스트가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링을 해주고, 사진사가 화보 같은 인물 사진을 촬영을 도왔다. 촬영 후 현장에서 바로 개인 페이스북이나 스마트폰 등으로 전송을 통해 일반인이 쉽게 접하기 힘든 화보 촬영 경험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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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연결 없이 와이파이를 통해 바로 전송이 가능한 신개념 카메라 '삼성 스마트 카메라'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자리다. 삼성전자는 'How To live Smart'의 일환으로 7월까지 매주 주말 놀이공원, 스포츠 경기장, 캠핑장 등을 찾아 일반인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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