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VIXX)가 인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빅스는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슈퍼 히어로' 데뷔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첫 데뷔 무대임에도 신인답지 않은 라이브 실력과 카리스마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휩쓰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들에 대한 관심은 일차원적으로 끝나지 않고 고스란히 유튜브 조회수 급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공식 유튜브에는 빅스 각 멤버들의 히스토리와 Mnet '마이돌'을 통해 데뷔하기까지의 전 과정, '슈퍼 히어로' 뮤직비디오 등의 영상이 업로드 돼 있는데 뮤직비디오는 공개 4일 만에 13만 2610건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리얼리티 영상도 총합 23만 5555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빅스는 '슈퍼 히어로'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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