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의 '인형 미모'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헬로비너스 실물미모'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은 27일 서울 종로 영풍문고에서 열린 헬로비너스의 첫 팬사인회 현장 사진이다. 멤버들은 무대 의상을 입고 사인을 하고 있는데 잡티 하나 없이 해맑은 피부와 TV 화면과는 다름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괜히 비너스가 아니다' '실물도 여신' '나도 만나고 싶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데뷔 18일 만에 개최된 이번 팬사인회에는 초등학생부터 주부, 삼촌팬까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팬들이 몰려 주변을 놀라게 했다. 헬로비너스는 타이틀곡 '비너스'로 활발한 활동 중이며 6월 3일 두번째 팬사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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