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는 KBS2 월화극 '사랑비'의 장근석과 윤아가 또 한 번 뜨거운 딥키스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화제다.
29일 방송하는 20회에서는 '3단 분수 키스' 이후 최고의 '달콤 딥키스'를 그린다. 장근석과 윤아의 '달콤 딥키스'에 네티즌들은 '예고에 서정커플 진한 키스 나와서 두근거려 잠 못 이뤘다!', '결말 어찌될지 너무 궁금!딥키스하고 해피엔딩이었으면!', '두 사람 너무 달달하다! 마지막 회 아쉬워 눈물 날 것 같은데 달달 모드였으면 좋겠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랑비'의 제작사 윤스칼라 관계자는 "어느 덧 맞이하게 된 마지막 회에서는 아쉽지만 떠나 보내야할 '서정커플'의 사랑이 더 애틋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달콤 키스 이외에도 모두가 기대하셔도 좋을 깜짝 결말이 그려질 전망이니 끝까지 '서정커플'의 아름다운 마지막을 응원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마지막회에는 돌연 뉴욕행을 선언한 준(장근석)이 하나(윤아)를 기다리겠다고 해 '서정커플' 사랑의 결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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