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류택현이 두번째 퓨처스리그 등판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갈비뼈에 실금이 가는 부상을 당했던 류택현은 30일 함평에서 열린 KIA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서 8회말에 등판해 1이닝 동안 탈삼진 1개 포함, 무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13개로 최고 구속은 137㎞를 찍었다. 지난 27일 경찰청과의 경기서는 1이닝 동안 3실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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